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예비경선은
오늘(19) 오전 9시부터
내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광주전남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선 후보로는
모두 6명이 나선 가운데
상위 5명만이 본선에 진출하고
나머지 한명은 탈락됩니다.
투표권을 갖는 권리당원은
광주 11만 2천여명,
전남 20만여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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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