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전 10시 55분쯤
광주 광산구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장에서
전술 훈련을 하던 45살 박모 경위가
총기 오발 사고로 다쳤습니다.
허벅지에 총상을 입은 박 경위는
현재 전남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건물 5층 높이에서
레펠을 타고 내려오며
사격을 한 후 총기를 권총집에
집어넣는 과정에서
방아쇠가 당겨지며 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훈련 지침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해
후속 절차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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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