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3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습니다.
목 부위에 흉기를 찔려 크게 다친 남녀는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외부인이 빌라 안에 침입 흔적이 없고,
남녀가 싸우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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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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