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납치해 감금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6살 이 남성은 지난 10일 서울에서
지인을 강제로 차에 태운 뒤,
어제(18)까지 아흐레 동안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에 감금하며
신분증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가해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남성의 범행을 도운 공범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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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