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일괄 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은 지난해 폭우로 비 피해가 발생한
신창동 가구의 거리와 흑석사거리,
산월동 봉산마을 등 모두 8곳입니다.
광산구는 120억원을 투입해 배수능력 개선,
하수관로 신규 설치, 빗물받이 확충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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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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