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하고,
집요하게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된
66살 남성은
지난해 12월, 이별을 통보하는 옛 연인을 흉기로 위협한 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나흘간 50차례에 걸쳐 전화로 스토킹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재범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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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