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오늘(21)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경선 직후 출처를 알 수 없는
허위 득표율 문자가
광범위하게 살포되고 있다며
이를 작성·유포한 배후를
수사 의뢰해 달라고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민 후보는 또
지금의 깜깜이 경선이
허위사실 유포의 토양이 되고 있다며
예비경선 결과에 대한
비공개 원칙을 즉각 재논의하고
각 후보의 정확한 득표율과 순위를
공식 발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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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jy36****@h****.net
2026-03-22 09:11
안타까운 일입니다. 광주전남 통합의 시작부터 이런 더티플레이는 안될 말입니다. 여론조사 1위 후보를 공격하는 꼼수는 정의로운 광주의 이름을 더럽힐 뿐입니다. 정정당당한 깨끗한 선거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