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제8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가 오늘(21)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난 애호가들이
한국 춘란의 품격과 매력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출품된
1천여 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화순난연합회가 주관하는 경매도 열려
희귀한 춘란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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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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