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오후 4시 50분쯤
광주 동구 조선이공대학교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을 끄려던 20대 재학생이
손과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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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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