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한 대학교 분리수거장서 불..재학생 화상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22 09:08:00 수정 2026-03-22 15:25:58 조회수 13

어제(21) 오후 4시 50분쯤
광주 동구 조선이공대학교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을 끄려던 20대 재학생이
손과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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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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