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식은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기념식이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2020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정부는 최근 5.18 최후 항쟁지로 원형 복원을 마친 옛 전남도청의 상징성과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국립5.18민주묘지가 아닌,
5.18민주광장에서 개최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매년 5월 17일 열리던
5·18 전야제 행사는
기념식 준비와 경호 리허설 등으로 인해
올해는 하루 앞당겨 16일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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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