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해
의사 등 전문 인력이 환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진료와 상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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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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