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납치해 감금한 20대 남성이
공동감금과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구속된 26살 남성은 지난 10일 서울에서
지인을 강제로 차에 태워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에
아흐레 동안 감금하고,
신분증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범행을 도운 공범 2명을 추적하는 한편 추가 범행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