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가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허위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30대 남성을 입건하는 등 2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장 군수 자녀에게
3천만 원이 든 사과박스를 전달하는 장면을 촬영한 뒤, 마치 금품을 받은 것처럼 편집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