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당, 영광군수 자녀 뇌물수수 윤리감찰 지시.. 경찰 수사도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22 12:56:41 수정 2026-03-22 17:07:04 조회수 65

장세일 영광군수의 자녀가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정 대표는
장 군수의 자녀가 3천만 원이 든 사과박스를 
전달받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장 군수 측은
금품 제공을 거절했음에도
마치 이를 받은 것처럼 
영상을 편집해 유포했다며,
30대 남성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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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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