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의 자녀가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정 대표는
장 군수의 자녀가 3천만 원이 든 사과박스를
전달받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장 군수 측은
금품 제공을 거절했음에도
마치 이를 받은 것처럼
영상을 편집해 유포했다며,
30대 남성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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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