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의 한 빌라에서
난 불로 전신에 중화상을 입은
20대 거주자가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3시 30분쯤
월산동의 한 빌라에서 난 불로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22살 남성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