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월산동 빌라 화재 부상자 치료 중 숨져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23 09:26:49 수정 2026-03-23 09:34:15 조회수 86

광주 도심의 한 빌라에서
난 불로 전신에 중화상을 입은
20대 거주자가 병원 치료 중 숨졌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3시 30분쯤
월산동의 한 빌라에서 난 불로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22살 남성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사흘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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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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