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국회의원은 오늘(23)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를
광주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최근 UN의 6개 기구가 인공지능 허브 구축에 합의했다"며 "그동안 수천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광주에 인공지능 기반을 만든 만큼, 광주공항 부지에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정 의원은
특정 후보 지지 여부에 대해
"여러 곳에서 관련 제안을 받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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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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