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군 소속 장병이
실제 기증이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낮은 조혈모세포 기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조직 적합성 항원이 일치해야 해
가족 간 항원 일치 확률이
5%에 불과합니다.
1전비 운항관제대 송민준 일병은
지난해 6월 기증 희망 서약을 맺고,
입대 후 4개월 만에 적합자를 찾아
기증을 마치고 임무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