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전비 소속 장병 입대 4개월 만 조혈모세포 기증 성공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3-23 15:17:21 수정 2026-03-23 15:47:18 조회수 20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군 소속 장병이 
실제 기증이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낮은 조혈모세포 기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조직 적합성 항원이 일치해야 해 
가족 간 항원 일치 확률이
5%에 불과합니다.

1전비 운항관제대 송민준 일병은
지난해 6월 기증 희망 서약을 맺고,
입대 후 4개월 만에 적합자를 찾아
기증을 마치고 임무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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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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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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