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돈봉투 수수 의혹이 불거진
장세일 영광순구가 입장문을 내고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습니다.
장 군수는 "특정 인물이 가족에게 접근해
금품 전달을 시도했으나 이를 즉시 거절한 사건"이라며 "일부 세력이 낙선을 목적으로
이 사건을 왜곡하고 조작하는 등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번 사안에 대해
당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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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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