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광산구 빌라 피습 사건 '이별 통보 보복 범행' 무게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23 15:46:15 수정 2026-03-23 18:30:43 조회수 72

지난 19일 광주 광산구의 한 빌라에서
30대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된 사건은,
이별 통보에 불만을 품은 남성의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 연인이 흉기를 휘둘렀다"는 
피해 여성의 서면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해를 시도한 남성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해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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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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