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영록 예비후보, "출생기본소득 특별시 전역으로 확대"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3-24 11:12:02 수정 2026-03-24 11:39:35 조회수 29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오늘(24)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생 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만 1세부터 18세까지
통합특별시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전남에서 선제적으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통합특별시 전역에서
시행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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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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