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오늘(24)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생 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만 1세부터 18세까지
통합특별시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전남에서 선제적으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통합특별시 전역에서
시행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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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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