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채용 시스템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가 진단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과정에서
출신지역, 학교 등 블라인드 채용 기준
위반 여부를 지원자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단순 실수로 인한 서류 탈락 등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공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AI 자가 진단 서비스는
2026년 상반기 대졸 수준
신입사원 채용부터 적용되며
채용 지원서는 27일 오전까지 접수 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