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오는 27일까지 접수하는
올 상반기 대졸 수준 신입사원 채용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가 진단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AI 자가 진단 서비스는
자기소개서 작성 과정에서 지역명과
학교명 등 블라인드 채용 기준 위반 여부를
지원자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어
단순 실수로 인한 서류 탈락 등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공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올해 신입사원으로 204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산과 통신, 사무 등으로,
지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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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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