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곡성경찰서 수사과 소속 40대 장모 경위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경위는 오늘(24) 자정쯤
광산구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치인 0.05%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장 경위를 직위해제 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 절차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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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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