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사기범들이 공사 임직원을 사칭해
채무보증과 투자 권유 방식 수법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사는 임직원을 사칭한 연락을 받을 경우
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식 연락처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울 경우엔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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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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