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직거래 장터에는
나주·순천·구례 등 10개 시군과
전남농협이 참여해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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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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