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행정안전부가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에게 지급한의료지원금 지급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생존 피해자는 43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는 제외된 것으로,
단체는 강제동원의 아픔을 겪은 피해자들이 숨지고, 역사왜곡도 날로 노골화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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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