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이
3천 5백 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현재 특수교육 대상자는
초등 천535명, 중학교 844명,고등학교 821명 등
모두 3천 545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특수학교에서 교육받는 학생은
천 468명이었고,
나머지 2천 77명은 일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광주 관내 초,중,고교에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은 곳은 초등 7곳과
중학교 16곳 등 모두 61개 학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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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