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흉기상해 사건과 관련해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철영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오늘(25) 브리핑을 열고
"피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며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가해 학생에 대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사건을 직접 목격한 학생 22명과
교원에 대한 개별 심리 상담을 진행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흉기 등 위험물 소지 금지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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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