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광주시,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상황을
공동 점검했습니다.
통합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을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대대적인
대낮 음주단속에 나섰습니다.
2시간만에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음주 운전자 2명이 적발됐습니다.
일제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가
1년 사이 200명 넘게 급감하며
살아있는 증언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흉기 상해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피해 학생과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