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신고 처리 결과에 불만을 품고
경찰서를 찾아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56살 남성은 어제(25) 새벽 5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광주경찰청 정문에서
1시간여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과거 자신의 112 신고 처리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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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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