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국제정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경기와 고용 전망이 동시에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달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가 110.1로
전달보다 5.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특히 경기 인식 지표의 하락 폭이 커
현재 경기판단지수는 91로
전달보다 9p 떨어졌고
향후경기전망지수도 10p 하락한 98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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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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