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딤채 노조가 임금 체불을 일삼은
박영우 회장의 항소심 재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박 회장의 항소심 재판을 하루 앞둔
오늘(26) 성명서를 내고
"노동자들이 못 받은 임금이 600억 원에 이를 때도 박 회장은 77억 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았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항소심은 1심의 징역 4년보다 더 무거운 형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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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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