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예비후보가
논란이 됐던 서울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sns에
"병환 중이던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기 위해
서울 아파트에서 아내가 거주하며 생활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매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정훈 예비후보는
어제(25) KBC 주관 후보 토론회에서
김 예비후보를 향해
"전남 지사 8년 동안 온 가족들이 서울에서 살았다"며
"전남을 살리겠다는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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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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