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동체 가운데
가장 큰 잔해인 꼬리날개 부분에 대한 조사가
오늘(26) 진행됐습니다.
조사팀은 꼬리날개 표면에 쌓인 흙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쳤고, 내일(27)도 유해와
유류품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달 12일부터
사고기 잔해물 재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 65점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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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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