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나선
강기정·신정훈 후보가 본경선 전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내일(28)부터 이틀간
광주와 전남 시도민 1,600명을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합산 평균 지지율이 높은 후보를
오는 30일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기반의 강 후보와
전남 중부권 기반의 신 후보가 결합하면서,
다음달 초 실시되는 5인 본경선 판세는 물론
다른 후보들 간의 합종연횡에도
큰 파장을 미칠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