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민주당 "장세일 영광군수 뇌물 의혹 근거 없다"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3-27 18:51:48 수정 2026-03-27 18:52:48 조회수 33

장세일 영광군수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근거없다고 결론 지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특정매체의 장 군수 보도에 대해 
정청래 당대표가 지시한 윤리감찰단 감찰 결과
근거없는 사안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같은 내용을 전남도당에 전달해 
신속한 공천 진행도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한 온라인 매체는 
장 군수가 수의계약을 대가로 
자녀를 통해 3천만원 상당의 
수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