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한국 도기의 흐름을 엿볼수 있는
'한국의 도기' 특별전이
오늘(27) 광주 광산구 동곡뮤지엄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5세기 신라의 '말탑 십이지신 도기상'과
'신라금을 타는 악사 도우' 등을
비롯해 150여점의 주요 유물을 공개했습니다.
도기는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까지
그릇문화 중심에 있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질그릇 또는 옹기라는
이름으로 변함없는 가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별전은 오는 7월 19일까지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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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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