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새벽 4시 25분쯤
장성군 북이면 수성리의 한 재생고무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1개동이 완전히 불에 탔지만,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등 6명이
신속히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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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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