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에 대응해
섬 지역 주민의 이동과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76억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휘발유와 경유등 생활연료 해상운송비와
택배운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안여객선과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도록
정부 추경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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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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