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광주 지방의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1도 가량 높은 22도까지
치솟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20도가 넘는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의 전령사 벚꽃도 곳곳에서 피어났고,
5년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도심 속 벚꽃 명소 운천 저수지에도
나들이 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