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화엄사의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에
전국에서 약 45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료한 가운데
화엄사 측은 문화재 보호를 위해
내년부터 축제 기간
사전 예약제와 일일 입장객 수 제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기간 쓰레기 투기와
문화재 보호구역 무단출입,
무허가 드론 비행 등
수행 환경 훼손과 안전 문제가
이어지고 있어서라고 화엄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올해 행사는 전년보다
방문객이 133% 늘며,
숙박, 외식, 관광 등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구례 지역경제를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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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