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장성군수 경선에서 자격 논란이 불거진
특정 후보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장성군수 경선 후보 4명 중
김한종·박노원·유성수 등 3명이
소영호 후보를 상대로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앞서 3명은 소 후보가 비 권리당원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에 경선 배제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은 4인 체제로 치러지고,
후보자 등록은 오늘(30) 오후 5시에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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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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