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을 연고로 한 호남 최초 여자프로축구팀
강진스완스가 공식 창단했습니다.
‘승리를 향한 첫 출발’을 슬로건으로 열린
창단식에서 이병돈 단장은 “첫 시즌
경쟁력 있는 경기로 지역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강진스완스는 다음 달 4일 강원 화천에서
WK리그 개막전을 통해 7개월간의
시즌 일정에 돌입하며, 오는 5월 5일에는
강진에서 첫 홈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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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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