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한 신정훈, 강기정 후보가
신 후보로 단일화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신 후보는 지난 주말
시도민 3천 2백명을 대상으로
두 개 기관이 실시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평균 지지율이 앞서 단일화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 후보는 민형배 경선 후보 캠프측이
신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이른바
'역선택' 방식으로 여론조사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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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