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신정훈·강기정 단일화..민형배 지지자 '역선택 유도' 논란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3-30 12:42:17 수정 2026-03-30 15:29:21 조회수 59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한 신정훈, 강기정 후보가 
신 후보로 단일화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신 후보는 지난 주말 
시도민 3천 2백명을 대상으로 
두 개 기관이 실시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평균 지지율이 앞서 단일화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 후보는 민형배 경선 후보 캠프측이 
신 후보 지지를 유도하는 이른바 
'역선택' 방식으로 여론조사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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