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자격 논란 '문제 없다' 결론

김영창 기자 입력 2026-03-30 10:45:09 수정 2026-03-30 16:38:04 조회수 37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장성군수 경선에서 자격 논란이 불거진
특정 후보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장성군수 경선 후보 4명 중 
김한종·박노원·유성수 등 3명이 
소영호 후보를 상대로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앞서 3명은 소 후보가 비 권리당원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에 경선 배제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은 4인 체제로 치러지고,
후보자 등록은 오늘(30) 오후 5시에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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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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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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