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전취식범 알고보니 수배자… 유치장서 난동도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31 09:47:11 수정 2026-03-31 12:05:22 조회수 28

오늘(31일) 새벽 1시쯤
광주 동구 대인동의 한 술집에서
벌금을 내지 않아 지명수배가 내려진
4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과거 벌금 400만원을 내지 않아
검찰의 수배를 받던 중,
술값을 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A 씨는 체포된 이후에도
유치장에서 소란을 피우며 신발을 던져
CCTV를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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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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