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30년 민주화운동 50주년을 앞두고,
반세기의 역사를 총망라하는
'5·18민주화운동 50년사' 편찬 작업이 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번 50년사에는 그동안의 진상규명 조사 결과와
최신 연구 성과가 모두 집대성될 예정이며,
5·18 정신을 계승하는
종합적인 역사서로서의 가치가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재단은 다음달(4월) 6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편찬 방향을 설명한 뒤,
구체적인 용역 착수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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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