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나선
신정훈 예비후보가 오늘(31)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신 후보는 박관현, 문재학 열사의
묘역을 참배하며
"오월 정신으로 전남광주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 후보가 어제(30)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를 이뤄내면서
민주당 경선은
김영록,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후보
4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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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