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장성군 백양사역 증축 공사 현장에서
승강장 지붕 구조물을 설치하던
5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남성이
4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어제(30)도 보성군 보성읍의 한 유리온실 설치 현장에서
2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남성이
6m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해당 작업 현장들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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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