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벽 전남서 주택 화재 잇따라..80대 1명 연기흡입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31 14:39:20 수정 2026-03-31 15:02:22 조회수 24

오늘(31) 새벽 0시 20분쯤
화순군 한천면 정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80대 여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주택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에도
장성군 삼서면 대도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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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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